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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어도
괜찮아요

다시 시작한 당신에게
진짜 편지를 보냅니다
실패해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습관 메이트, 다실

하고 싶었던 일을 잊지 않도록

하고 싶은 일을 적으세요.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진짜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편지가 도착하는 데는 시간이 걸려요.

그 동안 하고 싶은 일을 얼마나 했을까요?

다실에 꾸준히 기록했을까요?

하지 못 했어도 괜찮아요.

하고 싶었던 일을 잊지 않도록 '리마인드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꾸준히 진행하고 계신가요?

그 꾸준함을 기념하며 '마일스톤 편지'를 보내요.

진심을 전합니다.

다실이 응원하는 방식

기록하고, 쉬고, 다시 시작하세요
그 모든 여정을, 진심 담은 편지로 응원합니다.

기록

웹에서 주제를 정하고 시간을 기록하세요. 다실이 곁에서 말을 건네요.

통계

매일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그 모두가 여정의 일부예요.

편지

잊어버리지 않도록, 꾸준함을 응원하며, 다실이 편지를 보내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실을 만든 한병국입니다. 저는 참 게으릅니다. 공부도, 사이드 프로젝트도, 운동도, 꼭 하자고 매번 굳게 다짐하고도 못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굳은 결심, 열정 같은 건 아무 소용 없던 건 아니었을까요?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자. 그만두지만 않으면 된다.' 그래서 다실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죄책감만 만드는 알림 없이, 쌓여가는 시간을 기록하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다실이 선택한 건 진짜 아날로그 편지입니다. 편지는 느립니다. 하지만 분명합니다. 손에 쥐어지는 실재입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하고 싶었던 일들을 잊어도, 시작의 열정이 조금씩 사그라들어도, 어느 날 도착한 다실의 편지로 우리가 원했던 일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다실은 '순간의 열정'보다 '꾸준함'의 힘을 믿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들을 그만두지 않도록, 다실이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Will, 다실.

자주 묻는 질문

01

무료예요?

네, 무료예요. 기록도, 편지도 모두 무료예요.

02

진짜 편지가 와요?

네, 진짜 종이 편지가 우체통에 도착해요. 디지털 알림이 아니라, 손에 쥐어지는 진짜 편지예요.

03

편지는 언제 와요?

세 종류의 편지가 있어요. 첫 기록을 시작하면 보내는 웰컴 편지, 10일·30일·100일·365일 등 기록이 쌓일 때 보내는 마일스톤 편지, 그리고 오래 쉬고 돌아왔을 때 보내는 복귀 편지예요.

04

주소는 안전한가요?

주소는 오직 편지 발송에만 사용돼요. 마케팅에 활용하지 않아요.

05

앱이에요, 웹이에요?

웹 기반이에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앱 설치 버튼을 누르면 앱처럼 쓸 수도 있어요.

06

주소 안 알려주면 어떻게 돼요?

기록은 할 수 있지만, 편지를 받을 수 없어요. 편지가 도착해야 다실의 경험이 완성돼요. 나중에 알려주셔도 괜찮지만, 미리 알려주시면 첫 편지부터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시작하고 편지를 받아보세요.